우수 착한가게 시상식
미래소비자 행동(대표 김영주)는 2013년 12월 26일 (월) 오후4시 에너지를 줄이는 착한 가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의 후원과, 미래소비자행동의 주관으로 서울시의 1,046 곳의 일반상점을 모집해 지난 6개월간의 전년대비 전기 사용량의 절약 부분을 체크해 왔으며, 이에 따라 우수 녹색가정 연 –5%의 절감 목표를 달성한 상점들을 대상으로 상장을 수여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림동 새마을 금고 측은 직원전체가 전기에너지를 줄이는데 실천에
동참했고, 이런 사례가 파급 전파 될 수 있도록 상부에 보고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용, 요식업,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올리브 영, 부동산, 의류 판매, 까페등 참여했던 1,046의 상점들은 절감의 효과를 몸소 실천하므로, 실질적으로 가게운영에 도움이 됐다는 소회를 밝히며, 내년에도 사업동참을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