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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서울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포럼 참석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21.09.07 조회1,266

박원순 "전통시장 상인 명예부시장 뽑겠다"      <기사입력 2012-03-13 12:11 /연합뉴스>

 
"정류장 등에 시장 광고마스터플랜 발표할 것"
(서울=연합뉴스이정현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형마트와 SSM(기업형슈퍼마켓등의 입점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고충을 듣기 위해 상인 명예부시장을 뽑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13일 오전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서울형 전통시장 발전방안포럼에 참석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대변할 수 있는 명예부시장을 임명해 늘 저나 공무원에게 필요한 것들을 요청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버스 정류장 등 공공 공간을 통해 시 차원에서 전통시장을 홍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전통시장과 가까운 곳에 버스정류장을 세우는 방법 외에도 공공 공간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위치를 알리도록 할 예정이다"며 "어제 광고 문안과 내용까지 살펴보고 결재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정개발연구원에 전통시장 활성화 전담 연구팀을 구성하고 이날 열린 포럼을 정례화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조만간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경기도 상인연합회 신근식 수석부회장미래소비자행동 김영주 대표 등이 참석해 상인회 조직 강화와 정부 관련 조직 개편상품차별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서민정책이 아니겠느냐"며 "혼신의 힘을 다해 전통시장을 살리겠다"고 말했다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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